Directors
나홍진
한국 스릴러의 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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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Hong-jin · 1974 —
관객을 끝까지 몰아붙이는 것, 그것이 스릴러의 본질입니다.
— 나홍진소개
긴장의 마에스트로
나홍진은 단 세 편의 장편영화로 한국 스릴러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감독이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에서 조감독으로 일하며 영화 연출을 배웠다.
그의 영화는 극한까지 밀어붙이는 긴장감, 도덕적 모호함, 그리고 인간 본성에 대한 냉정한 시선으로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인정받았다. 특히 추격자와 곡성은 한국 영화사에서 손꼽히는 스릴러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생애
생애와 여정
연출 세계
연출 세계
대표작
주요 필모그래피
2008
추격자
실화를 바탕으로 한 데뷔작. 연쇄살인범을 쫓는 전직 형사의 악몽 같은 하룻밤을 그린 걸작.
2010
황해
조선족 택시기사가 살인청부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폭력의 연쇄. 압도적인 액션 연출.
2016
곡성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를 넘나드는 156분간의 압도적 체험. 칸 영화제 초청작.
수상
주요 수상 경력
유산
영화사적 의의
나홍진은 한국 스릴러 영화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감독이다. 그의 작품은 할리우드에서도 리메이크 제안이 쇄도했으며, 특히 곡성은 한국 장르영화가 예술영화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음을 증명했다. 완벽주의적 연출과 배우 디렉팅으로 한국영화계의 대표 작가주의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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