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ers

버트런드 러셀

논리와 평화의 철학자

Bertrand Russell · 1872 — 1970

“내가 죽어야 할 만큼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버트런드 러셀

분석철학의 창시자, 행동하는 지식인

버트런드 러셀

20세기 분석철학의 창시자 중 한 사람이자 수학의 논리적 기초를 놓은 사상가. 동시에 핵무기 반대 운동과 반전 활동에 앞장선 행동하는 지식인. 1950년 노벨 문학상 수상. 98세까지 활동하며 철학, 수학, 논리학, 정치, 교육, 윤리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업적을 남겼다.

논리에서 평화로, 97년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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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원자론, 역설, 행동하는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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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아인슈타인 선언

1955년, 러셀은 아인슈타인(사망 직전 서명)과 함께 핵무기의 위험을 경고하는 선언을 발표했다. 이 선언은 퍼그워시 회의의 기초가 되었고, 핵군축 운동의 출발점이 되었다. 83세의 철학자가 세계의 양심이 된 순간.

철학과 사회 참여의 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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