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ers

플로티노스

일자(一者)로의 귀환 — 신플라톤주의의 창시자

Plotinus · 205 — 270

“영혼은 하나에서 나와하나로 돌아간다.”

엔네아데스

신플라톤주의의 완성자

플로티노스

플로티노스는 플라톤 철학을 발전시켜 신플라톤주의를 창시한 고대 철학자입니다. 일자(一者)에서 정신(누스), 영혼(프쉬케), 물질로 이어지는 존재의 위계를 체계화했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를 통해 기독교 신학에, 이슬람과 유대교 신비주의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일자를 향한 여정

205
이집트 출생 (추정)
232
알렉산드리아에서 암모니우스 삭카스에게 11년간 사사
243
페르시아 원정에 참여 — 동양 철학 접촉 시도
244
로마 정착, 학교 설립
253
제자 포르피리오스와 만남
263
「엔네아데스」 집필 (포르피리오스가 편찬)
270
캄파니아에서 사망. “내 안의 신적인 것을 만물 안의 신적인 것에게로 돌려보내려 한다”

일자, 유출, 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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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말

플로티노스의 마지막 말은 그의 철학 전체를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 “내 안의 신적인 것을 만물 안의 신적인 것에게로 돌려보내려 한다.” 삶 자체가 일자로의 귀환이었다.

서양 신비주의의 원천

플로티노스의 사상은 아우구스티누스를 통해 기독교 신학에 흡수되었습니다. 중세 이슬람 철학자들과 르네상스 인문주의자들도 그의 영향 아래 있습니다. 신비주의와 형이상학의 원천입니다.

신플라톤주의일자유출관조영혼고대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