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고스 란티모스
기이한 세계의 건축가
Yorgos Lanthimos · 1973 —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로 변합니다.
— 로브스터, 2015규칙이 지배하는 세계
요르고스 란티모스는 현대 유럽 영화의 가장 독특한 목소리입니다. 기이한 규칙이 지배하는 세계, 무표정한 연기, 불편한 유머. 그의 영화는 관객을 낯선 곳으로 데려갑니다.
「송곳니」로 칸에서 주목받은 뒤, 「로브스터」, 「더 페이버릿」, 「불쌍한 것들」로 할리우드를 정복했습니다.
생애와 여정
그리스 아테네에서 출생
「내 최고의 친구」— 장편 데뷔
「송곳니」— 칸 주목할만한 시선상
「알프스」— 베니스 영화제 각본상
「로브스터」— 칸 심사위원상, 영어 데뷔
「킬링 디어」— 콜린 파렐 주연
「더 페이버릿」— 베니스 심사위원대상, 아카데미 주연상
「불쌍한 것들」— 베니스 황금사자상
란티모스의 연출 스타일
기이한 규칙
현실과 다른 규칙이 지배하는 세계. 우화적 설정
무표정 연기
감정을 억제한 대사 전달. 불안한 거리감
광각 렌즈
왜곡된 공간감, 어안 렌즈로 포착한 기이한 세계
불쌍한 것들 — 자유의 탐구
「불쌍한 것들」은 성인 여성의 몸에 아기의 뇌를 이식받은 벨라의 성장기입니다. 에마 스톤은 세상을 처음 경험하는 벨라를 통해 사회의 규범과 자유를 탐구합니다. 란티모스는 빅토리아 시대 미학과 SF를 결합하며, 여성의 신체적 자율성에 대한 대담한 서사를 펼칩니다.
불멸의 필모그래피
외부 세계와 격리된 가족. 기이한 교육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이 되는 세계
의사 가족에게 벌어지는 저주
앤 여왕을 둘러싼 권력 투쟁
성인 몸에 아기 뇌. 자유의 탐구
에마 스톤 재협업
주요 수상 경력
불쌍한 것들 (2023)
로브스터 (2015)
더 페이버릿 (올리비아 콜먼), 불쌍한 것들 (에마 스톤)
그리스 기이한 물결
"그리스 기이한 물결"이라 불리는 새로운 영화 운동의 대표 주자입니다. 경제 위기 속 그리스에서 탄생한 이 운동은 기이함과 불안을 통해 사회를 비판합니다. 란티모스는 이제 할리우드 A급 배우들이 함께 하고 싶어하는 가장 독창적인 감독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