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ern Art History Timeline
르네상스부터 현대미술까지 — 15개 사조, 대표 작가와 작품
고대 그리스·로마의 이상을 되살린 시대. 원근법과 해부학적 정확성이 회화에 도입되었다.
르네상스의 조화를 의도적으로 비틀어 과장하고 불안정한 구도를 추구한 시대.
극적인 빛과 그림자, 웅장한 구도, 감정의 폭발. 종교개혁에 대한 가톨릭의 응답이기도 했다.
바로크의 무거움에서 벗어나 경쾌하고 우아한 장식성을 추구한 양식.
고대 그리스·로마의 이상으로 돌아가자는 운동. 이성, 질서, 도덕적 교훈을 강조했다.
이성보다 감정, 질서보다 자유를 추구한 시대. 자연의 숭고함과 개인의 내면을 탐구했다.
이상화 없이 현실을 있는 그대로 그리자는 운동. 농민, 노동자 등 보통 사람을 주제로 삼았다.
빛과 색채의 순간적 인상을 포착하려 한 혁명적 화파. 야외 사생과 밝은 팔레트가 특징이다.
인상주의를 넘어 구조, 감정, 상징을 탐구한 다양한 움직임.
내면의 감정을 왜곡된 형태와 강렬한 색으로 분출한 화파.
하나의 대상을 여러 시점에서 동시에 보여주며 형태를 해체·재구성한 혁명.
꿈, 무의식, 비합리를 탐구하며 현실 너머의 세계를 그린 운동.
2차 세계대전 후 뉴욕에서 탄생. 거대한 캔버스에 감정을 직접 폭발시켰다.
대중문화, 광고, 만화를 예술로 끌어올린 운동. 고급 예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허물었다.
장르와 매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원적 시대. 설치, 퍼포먼스, 디지털 등 모든 것이 예술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