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 Comparison
소크라테스부터 사르트르까지 — 8인의 핵심 사상과 개념을 비교
Socrates · BC 470–399
“너 자신을 알라. 검증되지 않은 삶은 살 가치가 없다.”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Plato · BC 428–348
“우리가 보는 세계는 그림자일 뿐, 진짜 세계는 이데아의 세계다.”
동굴에 갇힌 사람들은 그림자를 실재라고 믿는다.
Aristotle · BC 384–322
“진리는 경험과 관찰에서 나온다. 중용이 덕의 핵심이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알고자 하는 존재다.
Descartes · 1596–1650
“모든 것을 의심하라. 의심하는 나만은 확실하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Cogito ergo sum)
Kant · 1724–1804
“우리는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한다. 인식의 틀이 경험을 구성한다.”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안의 도덕 법칙, 이 둘이 내 마음을 경외로 채운다.
Nietzsche · 1844–1900
“신은 죽었다. 인간은 스스로 의미를 창조해야 한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Sartre · 1905–1980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인간은 먼저 존재하고, 그 후에 자신을 만들어간다.”
인간은 자유의 형벌을 받았다.
Confucius · BC 551–479
“인(仁)과 예(禮)를 통해 조화로운 사회를 이룬다.”
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하지 마라. (己所不欲 勿施於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