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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크

옴의 법칙 발견자

Georg Ohm  ·  1789 — 1854

전압은 전류와 저항의 곱이다.
V = IR

— 게오르크 옴

옴의 법칙 발견자

게오르크 옴(Georg Ohm, 1789-1854). 독일의 물리학자로, 전압, 전류, 저항의 관계를 정량적으로 밝힌 옴의 법칙을 발견했습니다. 저항의 단위 옴(Ω)은 그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1789년 독일 에를랑겐에서 태어난 옴은 독학으로 수학과 물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정밀한 실험을 통해 전압, 전류, 저항 사이의 선형 관계를 발견했지만, 처음에는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그의 법칙이 재평가되면서 저항의 단위에 그의 이름이 붙었습니다.

전기 회로의 기본 법칙

1827년

옴의 법칙 발표

V = IR 공식으로 전압, 전류, 저항의 관계를 정리했다.

1826년

정밀한 실험

열전쌍을 이용한 정밀 측정으로 법칙을 발견했다.

1841년

왕립학회 코플리 메달

업적이 인정되어 영국 왕립학회의 메달을 받았다.

1849년

뮌헨 대학 교수

늦게나마 정교수로 임명되었다.

전기 회로의 기초

전기 회로의 기초

옴의 법칙 V = IR은 전기 회로의 가장 기본적인 법칙입니다. 이 간단한 공식은 모든 전기 회로를 설계하고 분석하는 기초가 되었으며, 전기 문명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저항의 단위 옴(Ω)은 그의 이름을 영원히 기립니다.

인정받지 못한 천재

옴은 생전에 자신의 발견을 인정받지 못하고 고생했습니다. 독일 학계는 그의 순수 수학적 접근을 비판했지만, 영국과 프랑스에서 먼저 인정받았습니다. 오늘날 옴의 법칙은 전기공학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이며, 그의 이름은 저항의 단위로 영원히 남았습니다.

옴의 법칙전압전류저항전기 회로전기공학V=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