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nos · Scientists

조지프
프리스틀리

산소의 발견자

Joseph Priestley  ·  1733 — 1804

나는 촛불을 더 밝게 태우는
공기를 발견했다.

— 조지프 프리스틀리

산소의 발견자

조지프 프리스틀리(Joseph Priestley, 1733-1804). 영국의 화학자이자 신학자로, 산소를 발견하고 여러 기체를 연구했습니다. 비록 플로지스톤설을 믿었지만, 그의 실험은 라부아지에의 산소 이론으로 이어졌습니다.

1733년 영국 요크셔에서 태어난 프리스틀리는 목사이자 교사로 일하면서 화학 실험을 했습니다. 1774년 산화수은을 가열하여 산소를 발견했고, 이 기체에서 촛불이 더 밝게 타는 것을 관찰했습니다. 탄산수를 만드는 방법도 발견하여 탄산음료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기체 화학의 개척

1774년

산소 발견

산화수은을 가열하여 산소를 분리했다.

1772년

여러 기체 발견

아산화질소, 염화수소 등 여러 기체를 발견했다.

1767년

탄산수 제조

물에 이산화탄소를 녹여 탄산수를 만들었다.

1794년

미국 망명

종교적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이주했다.

산소의 발견

산소의 발견

프리스틀리가 발견한 '탈플로지스톤 공기'는 라부아지에에 의해 산소로 명명되었습니다. 비록 그 자신은 플로지스톤설을 고집했지만, 그의 발견은 근대 화학 혁명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산소의 발견은 연소와 호흡의 비밀을 풀었습니다.

실험가의 열정

프리스틀리는 평생 수백 가지 실험을 하며 10종 이상의 기체를 발견했습니다. 그의 실험적 발견은 라부아지에의 이론적 체계화로 이어져 근대 화학을 완성했습니다. 탄산수의 발명자이기도 한 그는 과학과 일상을 연결한 실험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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