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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프 콘래드

소설 — 어둠의 핵심을 탐험한 바다의 작가

Joseph Conrad · 1857 — 1924

공포다! 공포다!

조지프 콘래드, ‘어둠의 핵심’

어둠의 핵심을 탐험한 바다의 작가

조지프 콘래드

폴란드 출신으로 21세에 영어를 배워 영문학의 거장이 된 극적인 인물. 20년간의 선원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바다, 제국주의, 인간 본성의 어둠을 탐구. «어둠의 핵심»은 코폴라의 «지옥의 묵시록»의 원작이자 탈식민주의 문학 비평의 핵심 텍스트.

바다에서 문학으로

1857
폴란드(러시아 지배) 출생 (본명 유제프 코제니오프스키)
1874
프랑스 선원으로 첫 항해
1878
영국 상선에 승선, 영어 학습
1886
영국 시민권 취득
1890
콩고 항해 — «어둠의 핵심»의 배경
1895
첫 소설 «올메이어의 어리석음»
1899
«어둠의 핵심»
1900
«로드 짐»
1907
«비밀 요원»
1924
켄트에서 사망

문명의 이면

바다와 어둠의 서사

제국주의의 거울

콘래드는 유럽 문명의 자기 확신에 균열을 냈다. «어둠의 핵심»은 식민주의 비판의 고전이자, 아체베의 비판을 통해 탈식민주의 논쟁의 핵심 텍스트가 되었다. 제3의 언어로 영문학의 거장이 된 그의 삶 자체가 하나의 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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