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rs

에밀 졸라

소설 — 자연주의의 기수, 나는 고발한다

Émile Zola · 1840 — 1902

나는 고발한다! (J’accuse...!)

에밀 졸라, 드레퓌스 사건 공개 서한

자연주의의 기수, 양심의 작가

에밀 졸라

프랑스 자연주의 소설의 창시자. 루공-마카르 총서 20권으로 제2제정 시대 프랑스의 모든 계층을 해부한 거장. 드레퓌스 사건에서 “나는 고발한다!”를 외쳐 지식인의 사회적 책임을 보여준 양심의 작가.

문학에서 광장으로

1840
파리 출생 (이탈리아계)
1862
아셰트 출판사에서 근무
1867
«테레즈 라캥»
1871
루공-마카르 총서 집필 시작 (20권 계획)
1877
«목로주점» — 첫 대성공
1880
«나나»
1885
«제르미날»
1893
루공-마카르 총서 완결
1898
“나는 고발한다!” — 드레퓌스 옹호
1898
명예훼손 유죄, 영국 망명
1902
파리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 (타살 의혹)

소설은 과학적 실험이다

사회를 해부한 대서사시

문학과 양심의 결합

졸라는 소설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자연주의 문학의 창시자로서 모파상, 하디, 드라이저에게 영향을 미쳤고, “나는 고발한다!”로 지식인의 사회적 참여의 모범을 세웠다. 문학과 양심의 결합은 졸라의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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