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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디우스

시 — 변신 이야기의 시인, 사랑의 기술자

Ovid · BC 43 — AD 17

“시간은 모든 것을 소멸시킨다.”

변신 이야기

변신과 사랑의 시인

오비디우스

로마 최고의 서사시인 중 한 사람. «변신 이야기»(Metamorphoses)는 그리스·로마 신화를 250개 이상의 변신 이야기로 엮은 걸작으로, 서양 예술의 가장 중요한 원천이다. «사랑의 기술»은 유쾌한 연애 지침서. 아우구스투스에 의해 흑해 연안으로 유배되어 그곳에서 사망했다.

변신의 시인, 유배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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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사랑, 유배

세계는 끊임없는 변화의 과정. 신화 속 변신은 인간 경험의 상징

사랑은 기술이며 배울 수 있다. 유쾌하고 세련된 로마적 에로스

「슬픈 노래」와 「흑해에서 보낸 편지」는 고향을 잃은 시인의 절절한 탄식

신화와 사랑의 걸작들

서양 예술의 영원한 원천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는 셰익스피어, 단테, 보티첼리, 베르니니, 티치아노 등 서양 예술의 거장들에게 무한한 영감을 주었다. 신화적 상상력의 보고이자 인간 조건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은 이 작품은 2,000년이 지난 지금도 서양 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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